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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인권기념관 건립사업

  • 민주인권기념관 이관식 행사 사진
  • 민주인권기념관 이관식 행사 사진

기억과 성찰, 소통과 연대, 민주시민 교육 공간

2018년 ‘제31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남영동 대공분실을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조성할 것을 선언하였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시민사회가 해온 노력에 정부가 응답한 것입니다. 이제 1970~80년대 대표적인 고문시설로 악명을 떨치던 남영동 대공분실은 한국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기억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민주인권기념관’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민주인권기념관’은 현재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관리책임 하에 임시운영되고 있으며 2021년부터 2022년 개관을 목표로 재탄생을 위한 공사에 들어갑니다. 새로운 ‘민주인권기념관’은 기존 대공분실건물의 보존 및 복원과 더불어 전시공간, 추모와 기념을 위한 공간, 교육, 연구시설과 아카이브 등을 담은 문화 시설이 될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한국 민주주의의 미래를 여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