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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여름 시청광장
 
1987년 이맘때 쯤, 시청 앞 광장에서는‘독재타도’와‘직선제 개헌’등 정치적 민주주의를 바라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엄마 품에 안긴 채 “거짓 없는 나라에 살고 싶어요”라고 외치는 듯한 아이의 얼굴이 이채롭다.
이 땅에 살고 있는 가난한 이들의 목소리가 21년이 지난 2008년에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사진제공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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