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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7·8월노동자대투쟁
 
1987년 7·8월노동자대투쟁은 한국전쟁 이후 최대 규모의 파업투쟁으로 발전하면서 노동자들의 생활향상과 노동운동의 발전에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울산지역의 현대그룹 노동쟁의에서 상징되듯이 대공장과 중공업 부문의 노동자들이 대거 노동운동의 중심세력으로 부상하면서 향후 본격적인 대중적 노동운동의 출발을 예고한 역사적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사진제공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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