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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항쟁

1978년 12월 12일 실시된 제 10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집권 공화당의 관건, 금권 동원에도 불구하고 제 1야당이던 신민당이 총 유효표 가운데 여당보다 1.1% 더 득표하였다. 이는 박정권의 장기독재와 개발독재를 반대하는 민심의 반영이었다. 이러한 민심이반 현상은 1979년 10월 부마항쟁으로 표출되어 유신체제의 몰락을 재촉했다.
시민과 학생들의 시위가 번지자 박정희 정권은 장갑차를 탄 무장 군인들을 투입할 정도의 위기 의식을 느끼게 된 것이다.
사진제공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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